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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복합문화센터 건립비 100억 여원 확보 쾌거
- 국무조정실 주관 2020년 생활soc 복합화사업 선정
강창우 기자   |   2019-10-06
- 공공도서관, 평생학습관, 진로체험센터, 주차장까지 들어설 예정
- 문화, 교육, 복지 등 주민생활 필수 인프라 확충 기대

▲ 서대석 서구청장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광주 서구가 복합문화센터 건립비 100억 여원을 확보함에 따라 서구 지역에 문화, 교육, 복지 등 주민생활 인프라 확충이 기대되고 있다.
 
국무조정실이 주관한 2020년 생활SOC 복합화사업에 선정, 국․시비 등 108억원을 확보하게 된 것.
 
생활SOC 복합화사업은 도서관, 공원, 주거지 주차장 등 주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필수 인프라를 확충해, 생활편익을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복합시설 조성사업이다.
 
이번 사업추진을 위해 서구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7차례에 걸쳐 설명회를 개최하고, 생활 SOC사업의 홍보 및 주민들의 의견들을 수렴해 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서구는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시작 단계에서부터 시설 설계 및 운영방안에 이르기까지 사업 전반에 대해 최우선적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할 방침이다.
 
구청 관계자는 “열악한 구 재정으로는 100억원이 넘는 사업을 현실적으로 자체 추진하기 어렵다.”며 “국시비를 통해 도서관과 학습관 그리고 주차장에 이르기까지 주민생활에 획기적인 편익을 제공할 이번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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