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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코로나19 유입 차단 '총력'
전남도 사회적 거리두기2단께 격상, 방역수칙 준수 당부
서호민 기자   |   2020-07-08

  장흥군, 코로나19 유입 차단 '총력'   ©장흥군 제공

 

[IBN일등방송=서호민 기자] 정종순 장흥군수와 공무원들이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지역 상가·다중이용시설 소독과 방역수칙 홍보에 나섰다.

 

광주·전남에 코로나19 지역감염이 확산되고, 전남도내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방역 강화와 주민 홍보에 나선 것이다.

 

이날 100여 명의 참석자들은 구간을 나눠 상가 출입문을 소독하고 주민들에게 방역수칙 준수를 요청했다.

 

터미널, 병원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도 꼼꼼한 방역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인구밀집지역과 공중화장실은 집중방역을 실시해 코로나19 유입을 막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마을방송과 전광판 홍보를 실시해 주민들의 협조도 당부하고 있다.

 

정종순 군수는 “최근 광주·전남의 코로나19가 무서운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며, “마스크 쓰기, 손 소독제 사용 등 개인위생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가족과 지역사회 안전을 지키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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