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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방송] 전남 곡성군, 물폭탄에 피해속출
새로 지은 가옥 무너져
조남재, 오현정 기자   |   2020-08-07

▲ 7일 천둥과 벼락을 동반한 물폭탄에 전남 곡성군 겸면 평장리 754~11에 위치한 집이 허무하게 무너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지만 입주한지 이틀만에 당한 일이다.   © 조남재 기자

 

【iBN일등방송=조남재, 오현정 기자】7일 천둥과 벼락을 동반한 물폭탄에 전남 곡성군 겸면 평장리 754~11에 위치한 집이 허무하게 무너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입주한지 이틀만에 당한 일이다.

 

비는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밤부터 다시 300mm이상 내릴것으로 예상되어 복구에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시간당 내린 폭우로 인해 인근 도로변은 유실되었고 농작물은 침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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