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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림의향 장흥’ 예술인 긴급복지 지원 접수
예술인 1인 50만원 생활 안정자금 지원  
서호민 기자   |   2020-08-11

  © 서호민 기자

 

[IBN일등방송=서호민 기자]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인을 대상으로 ‘전라남도 예술인 긴급복지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최근 각종 공연과 전시가 중단돼 생계에 위협을 받고 있는 문화·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활동 기반 유지를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지역에 주소지를 두고 있으며 예술활동 증명을 완료한 예술인으로, 대상에 선정되면 한 사람 당 50만원의 생활 안정자금을 지원받는다.

 

1차로 실시되는 이번 사업에 지원하는 예술인은 8월 18일까지 장흥군청 문화관광과(061-860-5765)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2차 신청일정은 오는 11월 16일부터 같은 달 27일까지로 예정돼 있다.

 

지원금 신청에 반드시 필요한 예술활동증명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서 발급하는 것으로, 예술인 복지법 상 예술을 ‘업’으로 하여 예술활동을 하고 있음을 확인하는 제도다.

 

최근 일정 기간 동안의 예술활동을 내용으로 신청 가능하며 신청에서 완료까지 대략 7∼8주 정도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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