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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 정신 실추한 10년주기 다단계성 모금운동 전개
명분도 가지가지, 세계(국제)화기금·생명살림운동
오현정 기자   |   2020-09-21

▲ 지난 7월 23일 서울송파구 등 전국이 코로나19로 초 비상(긴장)사태가 발명하자 전국 새마을회원들은 불철주야 방역 봉사활동에 발 벗고 나섰다.  © 오현정 기자

 

【iBN일등방송=오현정 기자】새마을회 사무처·국 직원들의 막말 발언(나이 먹은 사람 회장하면 안돼)이 난무하며 관례처럼 해왔던 회장들의 선거에 개입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더구나 보조금 사업으로 코로나19 마스크 매입 승인 절차 없이 업체를 결정했다는 의혹까지 사고 있다.

 

뿐만아니라 새마을회 사업(2019전국지도자대회, 50년사, 각종 책자발간 등)내부자거래가 현실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723일 서울송파구 등 전국이 코로나19로 초 비상(긴장)사태가 발명하자 전국 새마을회원들은 불철주야 방역 봉사활동에 발 벗고 나섰다.

 

이 와중에 A새마을회 사무처는 사무직원 40여명을 동원, 관광버스로 약 500km를 달려 12일의 연수회를 떠났다. 연수행사는 지역관광과 음주가무, 모기업의 판매사업홍보 강의 등으로 진행된 것으로 밝혀졌다.

▲ (위)코로나19로 초 비상사태가 발생됨에 따라 새마을회 회원들은 방역에 총력을 기울였다. (아래)반면 A새마을회 사무처는 사무직원 40여명을 동원, 관광버스로 약 500km를 달려 1박 2일의 연수회를 떠났다. 연수행사는 지역관광과 음주가무, 모기업의 판매사업홍보 강의 등으로 진행된 것으로 밝혀졌다.   © 오현정 기자

 

양성평등을 외치며 살아가는 현시대에 새마을회는 남성 우월주의 규정을 중요시하며, 협의회장의 임기는 3회 연임할 수 있다. 반면 부녀회장은 2회 재임만 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에 대해 도부녀회장은 각 시··구 그리고 각동 부녀회장들은 구판사업을 하면서 부정적인 일들의 말썽(금전거래)이 많아서 2회 재임만 행자부에서 결정했다. 참 웃지 못할 촌극의 연출 발언이라고 씁쓸해했다.

 

새마을회 한 관계자는 원인 제공자는 새마을중앙회 자칭 자회사인 ()그린잎(8천만원 판공비)이며, 행위 독려와 부정·부폐의 동조 원상은 사무처·사무국 직원들임을 만민이 알고 있는 사실들을 촌극으로 덮으려 하고 있다고들 한다, “모두가 알고 있는 포상과 거래처협박성 금전거래가 공공연히 언론 보도와 자체감사 조사를 받았던 자와 직원은 아직도 승승장구하고 있다고 말한다.

 

또 다른 새마을회 관계자는 농촌일손돕기 봉사한다며 대대적으로 언론에 홍보하며 새마을회 회장의 농장(과수원)돕기 사업 등 아무것도 모르고 수십 년 동안 일반회원으로 봉사활동을 한 대다수회원들은 새마을회 봉사가 자랑스럽고 정직한 단체인줄 알고 좋았다라면서 출연금을 내면서 회장이란 직책으로 3년 하고 보니 사무처·국 직원들의 오만함과 월권행위와 새마을회의 각종 비리를 알고 나니 그간 새마을회 봉사활동 한 것이 후회스럽고 실망스럽다라고 통탄해했다.

 

그는 또 그동안 존경해 왔던 역대 새마을회장들이 왜 새마을회를 멀리하며 떠난 가를 이제야 알았고, 느끼며 새마을기나 녹색만 봐도 부정과 월권하는 자들이 떠올라 안타까움에 한숨을 쉬는 현직 회장들이 많이 있다라고 했다.

 

한 제보자는 새마을중앙회는 2020. 9. 1부터 모금액 500억 달성 할 때까지 다단계방식 생명 살림 모금 운동을 추진, 전국 사무국장들을 교육시켜 범국민 모금 운동 인구비례 10% 사업(경기도 1303, 광주광역시 145)의 발상의 진실이 밝혀져야 한다라며 새마을회가 출연금과 회비로 운영됨에도 전국 회원들에게 사전 공지와 공청회도 없이 활동비와 급여를 받고있는 새마을회 사무처 직원들이 제멋대로 직권을 이용하여 월권으로 강행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나아가 유인물 배포할 약 50만 매의 인쇄물계획(업체선정, 예산액, 배포 시기, 사업승인 등)을 전국새마을회(230개 지회)는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요구하며, “2011년 세계(국제)화기금 다단계성 판매사업과 불법성 CMS 모금 운동을 하여 모금한 기금 어디로 갔는지, 특히 이 기금으로 광주시새마을회는 "" 잔치한 내용도 함께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이뿐 아니라 환경을 살린다고 온갖 경제성 실용성을 홍보한 수입식물 "케나프"를 시중 가격보다 7~10배의 가격으로 씨앗을 매입하여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심지어 청와대까지 심었다고 한 "케나프사업"”을 지적하며 톱과 포크레인으로 수확하고 파쇄기에 분쇄하여 "" 사료와 퇴비로 이용하면 경제성이 있고 환경을 살린다는 현실과 진실을 공적 예산 사용 임으로 모든자료 공개하라고 강력히 요구했다.

 

참고로 약 10년 전 한 미국 시민권자가 케나프사업을 시행했다가 당시 이와 관련 사기 사건으로 구속자가 있었으며, 실패한 사업이었다.

 

새마을회 사무국 관련하여 죄를 지어 벌금형(새마을골프장관련) 받은 자나, 수년간 내부자거래와 포상자 금전거래 관련자, 장기근무(35)자로 온갖 비리로 얼룩지게 한 당시 사무국장, 가족과 지인들까지 새마을회 직원으로 입사시키고, 사무국장 재직 시 횡령 사건 등으로 전 새마을 지회장이 20209월 실형을 선고받기도 했다.

 

현재도 새마을중앙회 사업추진 책임자는 이러한 사건 등으로 검찰 조사 중이다.

 

이에 대해 새마을회 한 관계자는 새마을중앙회 감사실은 제 식구 감싸기를 그치고 철저히 조사 파악하여 사실들이 밝혀지면 관리 감독을 책임지고 있는 새마을중앙회 사무총장은 사과 성명을 발표해야 할 것이라면서 이러한 자들의 직위해제 및 강제사퇴 시켜야 마땅하며, 올바른 봉사 정신의 자세로 바로서서 새로운 새마을 새 시대 새역사를 다시 한번 펼쳐 나가야 국민들로부터 존경받고 다단계성, 반강제성 모금 운동이 아닌 국민 스스로 참여하는 범국민 운동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새마을회 회장들의 등록금(출연금) 편법관리에 있어서 출연금(의무금) 미납자는 회장 연임이나 후보자 자격이 없으며 수상자 선정 역시 자격이 없다라며 이적이나 잔여임기 당선된 회장의 출연금의 규정은 있는지? 또한 2/3(0.66666666)찬성 가결(4:2)을 알고 있으면서도 편법으로 3:3의 투표 결과로 모 회장의 해임 처리를 총회도 무시했다고 꼬집었다.

 

 

 

또한 사무처와 새마을회·사무처·사무국의 편법적 부정적 입맛대로 인지 밝혀야 한다무식한 BC사무처장과 D모 새마을중앙회 50주년 추진위 처장에게 위임하고 불참자도 위임장 내용으로 투표권 행사자로 인정되는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무식하게 인정했다면 출석 인원 7명 중 5명이 찬성해야 가결인데 4찬성(4:3)도 가결, 이게 바로 월급 받는 사무국의 횡포이고 월권행위이자 직무유기고 출연금과 회비로 봉사단체를 운영하는 회원들을 무시한 처사라고 했다.

 

끝으로 그는 입맛에 맛는 새마을회 회장을 만들고 뽑는데 앞장선 새마을회 사무처·국 직원들은 하루빨리 주제를 파악하고 출연금과 회비를 내면서 봉사를 하는 회장단 및 회원들을 존경하기 바란다고 다시 한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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