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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산읍 ‘설 명절 오지도 말고 가지도 말자’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고향 방문 자제 캠페인 실시
서호민 기자   |   2021-02-10

  © 장흥군 제공

[IBN일등방송=서호민 기자] 장흥군 관산읍은 설 명절을 앞두고 8일 버스터미널 등 천관산 관광시장 일원에서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 캠페인을 실시했다.

 

관외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 무료 검사지 배부, 동거 가족 외 5인 이상 집합 금지, 마스크 미착용자 대상 마스크 배부 등 방역 지침 홍보에 힘썼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설 명절에 고향을 방문하지 못하는 향우들을 대상으로 드론을 활용해 관산읍 소식 및 설 명절 인사 영상을 촬영하여 SNS를 통해 고향 소식을 전달할 계획이다.

 

김주호 관산읍장은 코로나19가 조금씩 수그러들고 있지만 방심하는 순간 대규모 확진자가 발생할 수 있다그동안의 방역 노력이 더 확실한 성과로 이어지도록 이번 설만큼은 이동을 최소화하고, 가급적 집에 머물러 달라고 당부했다.

 

관산읍에서는 설 명절 특별 방역 주간에 고향-친지 방문 및 여행 자제 외출 시 마스크 착용 및 사회적 거리두기 최소 13회 환기 및 소독 개인위생 철저 타지에서 방문 시 코로나 무료 검사 받기 등 생활 방역 수칙을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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